알곤퀸은 올해 벌써 세번째로 매년 가게 되는 곳인데 동서 도로 길이만 54km로 아마 10년을 더 가더라도 다 못둘러 볼거다.
저 하늘 높은 곳에서 물을 떨어뜨려 물방울이 닿은 곳마다 크고 작은 호수가 하나씩 생겨난 것 마냥 여기저기에 호수가 위치해있다.
http://maps.google.com/?ie=UTF8&ll=45.508753,-78.550873&spn=0.27284,0.617294&z=11
이번엔 얼마 전 출시한 BlackBerry Torch 9800으로 사진을 좀 찍었는데, 그 중 몇개를 올려본다.
사진은 찍지 못했지만, 12일 밤에 별을 보러 나갔다가 거의 1~2분에 하나씩 별똥별을 봤다. 캠핑 다녀와서 회사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그 날이 유성우가 쏟아지는 우주쇼가 있는 날이었다고... 이 날 밤 하늘에서 작년이나 제작년보다도 더 많은 별과 더 선명한 은하수를 봤다.






지나다 들렸습니다. 저도 그 날 꼭 보겠다고 마음먹고선 정작 밤시간엔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지요. 운이 좋으셨네요. ^^
답글삭제반갑습니다. 또 들려도 되겠지요?
뉘신지 몰라도 당근입니다. ^^
답글삭제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(운영한다는 말은 좀 낯부끄러워서...)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많은 사람이 들러주는 걸 반기겠지요.
게다가 저처럼 답글이 워낙에 뜸한 블로그라면 더더욱 그렇지요. ^^;
반겨 주셔서 또 왔습니다. ㅎ ㅎ
답글삭제나무 꼭대기가 뾰족하고 풍경이 너무 좋아 프로파일을 뵈니 캐나다에 계시네요. 제 아내도 지난 달에 다녀오더니 너무 좋다고 하데요. 내외분이 알콩달콩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좋구요. ^^
잊지 않고 들러주시고, 댓글도 남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요. ^^
답글삭제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