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8월 20일 금요일

Coma back to my blog

긴 시간의 방황을 끝내고, 이제 나의 Google 블로그로 다시 돌아오다.

이런 저런 이유로 블로그에 글 쓰는 걸 주저했는데... 그래서 실은 다른 곳 (구글 말고 예를 들면 티스토리나 Facebook 같은)에서 블로그를 통째로 다시 시작할까 했으나, 뭐 다시 시작하는 게 귀찮아서 그냥 있는 거 살리기로 했다.

위에서 말한 이런 저런 이유를 조금이나마 풀어서 써보자면...


한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쉬다가 이곳으로 블로그를 옮기며 새로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임신 소식이었는데 그게 좋지 않은 결과로 끝이 났고,

6월부터 7월까지 회사일로 정신 없이 바빴고,

그 와중에 노는 날이 있으면 블로깅 보다는 어떻게든 밖에서 놀아야 했기에...


이제 BlackBerry Torch 9800이라는 첫번째 5Mp 카메라를 론칭했고,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단계라 비교적 다른 일들에 신경쓸 수 있는 여유가 있는 편이다.

짬짬이 시간 나는대로 업데이트를 할 생각이다. 블로그에 카테고리 정해놓고 그에 맞춰 업데이트를 할 생각이면 아무래도 부담이 되니, 그저 생각나는 대로, 손가는 대로 업데이트 할 생각이다. 물론 부정기적으로 되겠지만... 뭐 그건 내 맘이니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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