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봄이 온 것인가... 아, 이 감격. ㅠㅠ 난 그 기나긴 겨울을 살아 버텨 넘기었구나.
설마 이제 눈이 다시 오진 않겠지.
일주일 전 이랬던 풍경이
오늘은 이렇게 바뀌고...
햇살 좋은 오후 부엌에서 햇볕 한조각 즐기고 계신 우리 블랙 숙녀
요리보고
조리봐도
알 수 없는... 뭔가가 스윽~
내가 밖으로 나가자 내보내 달라고 창가로 따라온 베리
요리보고
조리봐도
안내보내 주는 주인
작년에 내보내줬더니 옆집 할머니 집에 찾아온 새를 죽이고 마당에 놔두고 온 네죄를 알렸다.
내게 자유를 달라~~
(주인 얼굴에 베리 합성한 거 아님. ㅋㅋㅋ)
나가면 좋겠다...
오늘도 안내보네 주네. 우이씨...
P.S.> 위의 사진들은 현재 개발 중이고 몇달 내로 출시 예정인 블랙베리로 테스트 겸 찍은 사진들입니다.










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