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4월 4일 월요일

캐나다 워털루의 4월 3일 저녁 풍경

아래 사진은 이곳 캐나다하고도 워털루의 어제 4월 3일 저녁 8시경에 집 현관문 앞에서 찍은 것들이다.

4월이라 하면 개나리, 산수유, 진달래, 목련 이런 게 생각이 나야할 계절이거늘... 이 무슨. ㅠㅠ






댓글 4개:

  1. 그래도 한가지 꽃 '설화'는 흐드러지게 피었네요. ^^

    대단합니다. 4월에 이런게 그 곳 에선 정상입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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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올해가 이 곳에서 4번째 맞는 4월인데, 2009년 4월 초에는 3일 연짱 눈이 그치질 않고 와서 한 30cm 넘게 쌓인 적이 있었고요, 2008년에는 3월 31일까지 엄청 춥고 눈이 막 오다가 4월 1일 되니 거짓말처럼 확 따뜻해 졌더라는...
    작년 2010년 4월에도 눈이 왔었던 것 같은데 잘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.
    4월 초까지는 저렇게 눈이 오는 게 정상인 듯 합니다. 4월 중순부터는 괜찮아지겠죠. Hopefully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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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아직 캐나다는 한겨울이네요^^
    날씨가 빨리 따뜻해지길 바래요~
    잘 안된건지, 늦는건지 암튼 감감무소식이네요.
    그냥 맘을 비우고 기다리고 있어요^^
    무슨 소식 오면 바로 알려드릴께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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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은미. 며칠 지난 지금은 날씨가 많이 풀렸어. 이젠 설마 더이상 눈이 오진 않겠지.
    음...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는 건, 좀 그러네. 분명 좋은 소식은 아닌듯. 미안하지만 마음을 비우는 게 낫겠다. 내가 나서서 물어보기가 좀 그래. 미안.
    쩝. 괜히 내가 바람만 불어 넣은 건 아닌지 모르겠네.
    그래도 혹시 무슨 소식이 있으면 바로 알려주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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