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의 프렌들리 고양이 (누군가 개냥이라고 그러더군요), 베리입니다.
무릎 위에서 코골면서 잠자는 걸 무척 좋아하고 (고양이 골골 거리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코고는 소리 ㅋㅋㅋ), 장난 삼아 자세 바꿔 놓으면 그 자세 그대로 잠을 잡니다.
블랙이는 사람을 가려요. 무릎위에 올라와서 잘 때가 아~주 간혹 있는데 그 땐 녀석이 성은을 베풀어 주시는 거죠. 그럴 땐 황송해서 꼼짝도 못하고 가만 있어야 합니다.
다시 베리로 돌아가서, 녀석의 잠자는 모습을 보여 드립니다.
울 색시 무릎 위에 자리를 잡은 베리. "뭘봐? 왜, 부럽냐?"
한 쪽 팔을 추욱 늘어뜨린 채...
다시 자기가 자세를 바꿔서 한 쪽 팔을 베고, 다른 쪽 팔은 뒤로...
뒤로 빼고 있던 팔이 불편했던 모양. 다시 팔을 앞으로...
아래에서 낮은 각도로 찍은 베리. "흠냐~~ 나는야 슈퍼맨... 아니 슈퍼캣!"
그리고 아래는 베리의 코고는 동영상 ㅋㅋㅋㅋ
스피커를 키워 보세요. ^^
스피커를 키워 보세요. ^^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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