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나다하고도 워털루라는 조그만 도시에 살고 있는 성호와 혜신이의 일상을 글과 사진으로 표현한 공간입니다.
2011년 2월 10일 목요일
울 색시의 쾌차를 빌며
이곳 캐나다에서의 제 차량 번호로 울 색시가 7행시를 지었습니다.
B: Be D: Dedicated T: To B: 분홍 4: 사랑해 7: 행운이야 이건 6: 60억 인류 중에서 널 만났다는 건... 기발하지 않나요? ㅋㅋㅋ 근데 이렇게 똑똑하고 재미있는 울 색시가 요새 감기 심하게 걸려서 많이 아파요. ㅠㅠ 숨을 제대로 못쉬어서 밤에 잠도 못자고... 목소리도 제대로 못내고... 불쌍해요.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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