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13일 월요일

이곳 캐나다하고도 워털루에 어제부터 오늘까지 꽤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.

출장 마치고 토요일 오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 눈이 이따시만큼 내리고 있더군요. ㅠㅠ

눈이 그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번에 치우려면 도저히 감당을 못할 것 같길래 약 10cm쯤 쌓이면 치우고 또 치우고 했습니다.

일요일에만 3번을 치웠고, 월요일 아침에 다시 한 번 더 치우고 출근.

아래 사진은 회사 제 사무실 창 밖으로 찍은 것들입니다.




그리고 아래 사진들은 일요일 집 앞에서 찍은 것들.







지난 겨울은 비정상적으로 따뜻하고 눈이 오지 않더라니, 이번 겨울은 본래 모습을 되찾으려나 봅니다.

댓글 3개:

  1. RIM 4에서 찍으신 사진은 아주 눈에 익은 사진이네요. 한국에도 눈이 많이 내리고 날씨가 춥습니다....

    답글삭제
  2. 정차장님이시죠?
    여긴 어떻게 알고 오셨대요? ㅎㅎㅎ
    아, LinkedIn 프로필에 걸어 둔 걸 보고 오셨나요?
    여기 이번 겨울은 한국보다 덜 추운 것 같아요. 작년에도 그러더니만... 저 글 쓸 때만 눈이 많이 오고 좀 추웠고, 그 후로는 비가 내릴 정도로 따뜻했습니다. 며칠 전부터 다시 약간 추워지긴 했지만요.
    제가 이 곳에 올리는 사진들 중 BlackBerry로 찍은 거의 모든 사진들은 STW 카메라 모듈입니다. ^^;
    들러주셔서 감사하고, 앞으로도 종종 댓글 남겨주시면 힘이 되겠습니다. ^^

    답글삭제
  3. 저 정학주맞습니다. facebook에 연결되어 왔습니다. 저희 카메라라니 다행이네요.. 잘 지내세요...

    답글삭제